친환경 재생에너지 RPF / RDF 자연과 환경을 생각하는 기업 판엔지니어링 사단법인 한국 농수산업순환자원협회 부설 R&D 연구소

고형연료

고형연료

  사업소개 > 고형연료

 

 

버려진 생활 폐기물로 전기를 생산 !!

 

생활폐기물 재활용 시스템은 가연성 생활폐기물을 고체연료로 생산하는 RDF(Refuse Derived Fuel) 시스템과  플라스틱 성분 중심의 고효율 산업 연료인 RPF(Refuse Plastic Fuel)을 생산하는 두 가지 시스템이 있다. RDF(Refuese Derived Fuel)는 플라스틱류와 금속성, 수분 등 비가연성 물질을 제외한 폐기물을 선별, 파쇄, 건조, 분쇄, 성형하여 기계적이고 생물학적인 방법으로 가공하여 생산된 고체 연료를 말한다. 

 

 


RPF (Refuse Plastic Fuel)는 플라스틱과 비닐류등의 선별된 폐기물을 통하여 재생산된 고효율 연료로서 RDF에 비하여 발열량이 높은 연료이다.

 

RDF (Refuse Derived Fuel)란 폐기물에서 얻어지는 연료라는 뜻으로 폐기물에 함유된 수분과 금속류, 유리등의 불연 성분을 건조, 파쇄, 선별 등의 공정을 통하여 제거하고, 가연성분만을 가공하여 만든 고체연료로서 RDF를 연료로 활용하는 방안 중에는 에너지 다소비 업체(시멘트, 아스콘, 제지, 제철 등), 화력발전소 대체 연료, 농어촌용 중소규모의 RDF 전용 보일러 시설 연료, 지역냉난방 연료등이 있다.

 

RDF 의 품질

 

저위발열량(kcal/kg) 

염      소(wt.%) 

황      분(wt.%)

회      분(wt.%)

수      은(mg/kg)

카  드  뮴(mg/kg)

  납     (mg/kg)

비      소(mg/kg)

크      롬(mg/kg)

3,500 이상  

2.0 이하

0.6 이하 

20  이하

1.0 이하 

5.0 이하

150 이하

13.0 이하

 -

  

 

현재, RDF의 원재료가 되는 생활계 폐기물이 50,350여톤/일 발생하고 있으며, 이 중 생활용은 29,150여톤/ 일 재활용되고 있고, 11,890여톤/일 이 매립되어 토양과 공기 지하수는 오염시키며, 환경파괴의 주범으로 환경오염을 야기시킨다고 할 수 있다. 

 

이런 매립되는 쓰레기들을 RDF연료로 (고형화 연료) 제조하면 쓰레기로 인한 자연 환경 파괴를 막을 수 있음은 물론이요, 자원 절약에도 크게 기여하게 된다. 유럽, 비국, 일본 등 선진국에서는 이미 30여 년 전부터 대체에너지 자원으로 RDF를 개발, 사용하고 있고, 한국 및 많은 국가들이 아직도 매립과 소각에 의존하여 환경오염이 가중되고 있다.  더욱이, 사우디아라비아, 중국, 인도네시아 등 개발 도상국들은 RDF는 이제 걸음마 단계로써, 적극적 환경보호에 대한 인식을 일깨우는 한편, 수익적으로도 무한한 잠재력을 갖춘 영역으로서 적극적 마케팅을 펼쳐나간다면 당사의 발전 가능성 및 RDF PLANT 의 발전 가능성은 무한하다고 할 수 있다.